[성가대세미나-4] 발음법
강사 : 이해정 지휘자
https://youtu.be/9Vb-6MYoa_k?si=42qU6vVwuz4vOMPA
Transcript
시간이지만 제일 귀중한 시간 소중한 시간 제일 알찬 시간이 되게 하기 위해서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자 그 지금 나눠진 그 유인물(油印物) 있죠... 안 받으신 분은 말씀해 주시고요... 어 오늘 사실은 그 교회 자체 내에서 세미나를 한다는게 이렇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예 그리고 외부 강사도 데리고 와야 돼요. 근데 저희는 이제 내부에서 훌륭한 강사님들이 너무 많아 갖고 다 해결을 할 수 있어 갖고 축복받은 교회라고 생각을하고 있습니다. ...
근데 우리 사모님 강의할 때 강의하실 때 야 이 강의 이게 제가 모르는 거를 제가 모르는 부분을 갖다가 말씀하시는데 야 이거 제가 말씀드려 갖고 제 시간을 좀 사모님한테 더 드리고 싶다 생각까지 하고 있었어요. 굉장히 그 이런 부분은제가 써먹어지 뭐 이런 거 있잖아요. 저도 많이 배웠습니다. 와서 아 이 사모님 어디 계십니까? 가셨어요? 나중에 목사님 전해주십시오. ... 오시면 다시 말씀드릴까요? 자 저 제가 오늘 그 말씀드릴 그 합창 시의 발음 .. 그 어 뭐 노래만 잘하면 되지 무슨 발음이 뭘 필요하냐고 생각하시는 분은 있는데 제가 발음에 대해서 강의를 하는만큼 발음이 엄청나게 중요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자 발음이 저희가 어 그 저는 한글을 쓰죠. 한글 예 우리나라 말 한글인데 어 한글을 갖다가 뭐 굉장히 과학적이고 뭐 해외에서도 뭐 굉장히 칭찬하고 뭐 한다고 하는데 사실은 노래하는 데는 굉장히 안 좋은 그 우리나라 발음입니다. 이유는 뭐냐면 우리나라 발음은 사각형이에요. 발음 자체가. 외국 발음은 동그랗습니다. 예 그래서 잘 생각해 보세요 왜 우리나라 발음이 사각형인가? 말씀을 한 번 해보세요. 안녕하세요 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그죠 그 발음이 "안녕하세요" 이렇게 돼요. 그 발음이 일부러 안 해도 저희는 그렇게 합니다. 그 이유는 뭐냐면 저희가 초등학교 때 초등학교 다니신 분은 없죠? 국민학교 다닐 때 저희가 뭐라 맨 처음에 국어책 읽을 때 1학년 1학기 때 뭐 나와요? 철수 영희 나옵니다. 그거 나오는데 만약에 철수 철수야 영희야 이렇게 나오잖아요? 그거를 발음을 잘못 읽으면 선생님 한테 혼나요. 그런 교육을 저희가 배웠습니다. 철수야 영이야 잘 있었니 안녕 오늘도 안녕. 이런 거 배웠어요. 거기다가 우리가 중학교 이제 그때는초등학교 국민학교 때 영어 안 배웠잖아요? 중학교 때 가면 영어 배우죠? 중학교 때 가서 영어 배울 때 지금은 뭐 원어민 쓰고 뭐 하고 뭐 하는데 옛날에는 원어민도 뭐 없었어요. 지방 가면 더 재밌습니다. 지방 가면은 맨 처음에 중학교 1학년 때 나오는 아 알파벳 말고 그 다음에 문장이 나온게 뭐죠? 아이 엠 어 보이 이런게 나옵니다. 그죠 그렇죠 그걸 이제 서울이면 "아이 엠 어 보이" 하는데 저 밑 쪽 내려가요 그게 선생님들이 그렇게 발음을 해요 그니까 정확한 발음은 서울 와야지만 배우는데 그것도 여기 영문과 혹시 있겠습니까? 영어 대충 그래도 원어민 같이 발음할 수 있는 없습니까? 아 좀 있으면 좋겠는데 그분들이 할 때는 ... 아 정말이에요 외국인들이 외국인들이 와서 그렇게 발음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 지금 웃으시지 옛날에 저희가 제가 어렸을 때요 제가 어렸을 때 그런 말들이 말들을 제일 먼저들을 수 있는 있었던 데가 기억나시나요? 자니윤 그 전에는 없었어요 그런 사람들이. 자니윤. 옛날에는 그 외국 사람들도 없었어요 길거리에 저 보기가 힘들었어요. 그 사람들하고 대화를 해요? 그 사람들이 한국말을 해요? 없었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자니윤이라는 사람이 코미디언이라고 미국에서 딱 와요 와서 뭐라 그러냐면 기억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자니 윤이라고 합니다." 그 사람이 일부러 그러는지 아니면 원래 그러는지 아닌지 잘 모르겠지만 시선 끌려고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그 소리를 딱 듣고 처음에는 어땠어요? 저희가 굉장히 거부감이 있었어요. 왜 우리는 "안녕하세요 저는 뭐 자니 윤입니다." 이렇게 하면 되지 뭐 지가 뭐 미국에서 얼마나 살고 왔다고 "아 안녕하세요 자니 윤입니다." 이게 그 사람들의 말투예요. 그게 억양이예요. 이해하시죠? 그래서 그 사람 예를 들어서 자니 윤은 동그랗습니다. 그렇죠 우리나라 사람들은 네모났습니다.
노래할 때의 발음은 동그래야 돼요. 그래서 이 사각형의 발음을 어떻게 해야 되냐? 우리는 튜닝 해야 돼요. 튜닝 예 적어도 팔각형은 만들어야 된다 이거죠. 예 동그랗게 못 만들어요. 그 외국 외국 발음으로 해 줘야 되기 때문에 그건 못 만드는데 적어도 팔각형의 발음은 해 줘야 된다 겁니다. 그게 왜냐하면 우리가 어 지금 여기 한 제가 70분 정도 계시는 거 같은데 70분이 이 안에 구조가 다 달라요. 똑같은 거는 한 분도 없습니다. 쌍둥이도 달라요. 근데 그 소리로 저희가 뭐를 해요? 합창을 해야 되기 때문에 소리를 하나로 모나야 돼요.
아까 발성 호흡 다 배우셨지만 굉장히 이거 중요합니다. 발성 호흡. 제가 말씀드린 이것도 단 시간내에는 안 돼요. 이게 적어도 정말 신경을 많이 써서 10년 이상은 10년 이상은 하셔야지 그게 아 이제 뭐 성가대를 좀 하는구나 이렇게 막 그런 말씀 듣지 제가 10년은 걸린다고 10년도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고 하셔야지 10년. 하지만 호흡이나 발성보다는 이게 쉬워요. 예 그 요거만 오늘 들으시고 들으시는 내용을 갖다가 좀 적용을 시켜 갖고 나중에 합창 연습을 할 때 쓰시면 소리가 하나로 모아지는 걸 느끼실 수 있어요.
자 그걸 왜 말씀드리냐? ... 이게 뭐죠? 합창(合唱). 이 합창의 합이 무슨 뜻입니까? 합... 입을 모아라 .. 저도 이거를 갖다 조사를 해서 안 건데 얘는 밥그릇 뚜껑 이래요 얘는 밥그릇 얘는 뭐예요? 화합을 뜻합니다. 예 합할 합. 얘는 뭐예요? ... 그래서 저는 이거를 아 그래 얘는 합할 합이고 합하여 창성해 진다. 이게 기독교적으로 이게 세상적으로 얘기하는 거고 저희가 기독교적으로 얘기할 때는 특히 성가대 안에서 이 내용을 비교해 보자면 얘는 날 일이죠? 그죠 얘는 입구예요.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날 일이 두 개면 뭐예요? 그렇죠 날마다 날마다 얘는 노래하라 그렇죠 그렇죠 날마다 노래하라 이렇게 저는 뜻을 좀 바꾸고 싶어요. 이거 원래 뜻은 아닙니다. 창성하다 뭐 이런 뜻인데 그래서 모여서 창성해진다 이런 뜻이에요. 근데 요거만 뛰고 보면 성가대 성가대의 그 성가 대원으로서 날마다 연습하고 예 그래서 제가 여기다 뭐라고 써 있냐면 연습 썼습니다. 연습, "연습만이 살 길이다.". 그렇죠. 잘하시네요. 살 길 아까 아까 제가 그 아 목사님 자주 쓰 거 같습니다. 자 아까 그 저 놀란게 뭐냐면 아까 음정하셨잖아요? 음정 그거 어 그렇게 하시기 힘들어요. 정말 힘들어요. 예 그래서 제가 놀란 거고 ... 정말 여기 안 오신 분들은 아니고요 계신 분들 계신 분들만 자 그래서 자 이거 표정 써놨어요 왜 써 놨을까요? 이건요 미리 말씀드리고 표정이 뭐를 바꿀까요? 인생을 바꿀까? 우리가 성가할 때 표정이 소리를 바꾼다. 이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특히 그 성가대에서 이제 주일마다 뭐 수요일마다 금요일마다 성가하실 때 표정이 기쁜 찬양이에요. 그 저희 찬양 잘 아시겠지만 처음에는 문제되는 거 내용으로 쫙 나가다가 나중에 해결 해 주세요. 찬양 내용이. 그러면 처음에는 그렇다 치고 맨 마지막에 끝날 때는 얼굴이 환해야 돼요. 밝아야 돼요. 끝까지 특히 소프라노는 힘들어요. 힘든데 밝아야 되는데 그 기를 쓰고 그 소리를 내려니깐 얼굴 시뻘개지고 이렇게 된단 말이죠. 예 그것도 표정으로 조금은 바꿀 수 있어요. 고음을 내는 거. 그 나중에 또 말씀드릴게요. 자 그래서이 합창이 이렇게 됩니다. ... 세미나가 저도 많이 해봤어는데 막 하다 보면은 시간이 없어요. 시간이 그래서 시간 좀 봐가면서 하겠습니다. 자 "아 에 이 오 우 으" 이렇게 됐습니다. "으"는 아주 나쁜 발음입니다. 안 좋은 발음입니다. 노래할 때. 나중에 좀 말씀드릴게요.
그냥 아 하면 아 아 이렇게 돼요. 아 그죠 근데 이거를 어 노래하는 식으로 하면 어 자 안의 구조를 잘 보세요.
아 하면 이건 입안이 옆으로 찌그러집니다.
어 하면 어떻게 돼요? 위 아래로 벌려집니다.
노래 발성 책에 제일 앞에 써 있는게 뭐냐면 입 모양을 둥글게 .. 무슨 모양으로? 계란 모양으로 다 써 있어요.
계란이 어떻게 생겼어요? 이렇게 생겼어요? 이렇게 안 생겼죠. 조금 아까 아 할 때는 이런 아 입모양을 하신 거예요. 근데 계란은어떻게 해요? 입 안이 어떻게 돼요? 굉장히 넓어져요. 자 생각하지 마시고 단순하게 제가 질문 할테니까 답해 보세요. 입 안이 넓어지면 볼이 들어갈까요 나올까요? 해보세요. 손을대 보세요. 어떻게 돼요? 들어가요 예 들어가요. 그래서 그냥 생각을 하면 입 안을 넓게 하면 "볼이 부푸는" 생각을 하신다 말이죠. 근데 그게 아니라 입 안을 넓게 하면 공간 확보가 위 아래로 벌려지기 때문에 볼은 들어갑니다. 예 꼭 이걸 확인을 하면서 하세요. 예 자 그래요 자 "아"는 "어"와 "아" 중간 발음으로 한다.
모음은 지금 다섯 개, 여섯 개 적어놨는데 모음은 굉장히 많습니다. 열 몇 개 됩니다. 근데 주로 많이 쓰이는게 요거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자 입 안을 벌려놨어요. 그러면 "에" 갑니다. "에"는 어떻게 하자 그랬죠? "애"
"이"는 어떻게 해요? 자 "이" 해보세요. 이, "이"는 그냥 옆으로 벌어지죠. 그렇죠. 그거를 세우는 거예요. "이"는 "위"로
그러면 여기까지 만약에 한다 그러면 "어" "애" "이" - 입 안이 굉장히 넓어집니다.
입 안이 넓어져야지만이 뭐 뭐를 할 수 있어요? 공명이라는 걸 할 수가 있습니다. 입안이 좁으면은 공명을 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이유는 입안이 좁으면 목으로 소리가 다 떨어집니다.
뭐 다 는 아니지만은 그 많으신 분들이 소리를 동요이 내신는 분들이 있어요. 동요 같이. "꽃밭에는 꽃들이..." 찬송가로 하면 어떻게 될까요? 예를 들면 "내가 누려왔던 모든 것들이.." 그거는 사실은 성가대에 도움이 별로 안 되는 소리입니다. 얼마든지 바꿀 수 있어요. 자 여기까지 했어요.
그 다음에 "오"는 어떻게 해요? "오"는 "어" 근데 뭐라 써 있어요? 고음에서는 예외. 그 고음이라는 건 개개인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보통 보면은 E플랫입니다. "오"를 뭐라고 어떤 걸로 하자 그랬죠? 어 그러면 [음악] 훨씬 좋아지지 않나요? 소리가 폭이 넓어졌죠 .그리고 "오"로 계속 발음을 하잖아요. 목이 아파요. 왜 그러냐면 땡겨지는 소리입니다. 오 우 으 이거는 댕겨지는 소리고 "이"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오 같은 경우. 근데 왜 고음에서 예외라고 했냐면 예를 들어서 어 어 ...오 여기서는 "오"로 바꿔 줘야 돼요. 그래야지만 고음이 됩니다. 예 그거는 애도 마찬가지 애 적어 적어 놨죠. ... 넓은 발음은 고음에서는 절대 안 됩니다. 베이스나 뭐 테너 테너 같은 경우도 사실은 고음마다 다르겠지만 솔이 제일 높은 음이지요. 예 그 솔 낼때도 사실은 ... 방법을 말씀드리면 복잡해집니다 ... 자 좋습니다.
"우", 우가 제일 들어간 발음이에요. 그 들어간 발음을 끄집어내기 위해서는 "우"는 "오" 그야말로 얘는 "오"예요. ... 도우시는 ...
"더오쉬는"
"으" 는 "우"
"으" 는 정말로 이거는 있어서는 안 될 발음인데 생겨 버렸어요. 그래서 "으" 발음은 "우"
우를 좀 고상하게 해 보세요 우 그렇죠 예 울림이 있어줘야돼요 .
"도우시는' 을 "더오쉬눈" 으로
이거 무슨 정말 외계어죠. 그런데 자 이거를 외국 사람이 이 "도우시는"을 발음을 한다 생각을 해보세요. 해보시고 한번 발음을 해 보십니다. ... 그렇죠 이거는 영국 사람이죠. 자 미국 사람이 한다 시작 좀 더 굴려야죠. 이거 하실 때 어깨를 살짝 듭니다. 들면 더 좋아져요 해보세요. 시작. 잘하셨어 자 그래서 도우시는 나의 하나님 봅니다 시작시는 나의 [음악] 하나님고 합니다 도우시는 나의 하나님 1번 도우시는 나의 하나님
2번 더오쉬눈 나의 하나님
자 제가 듣기게 2번이 굉장히 더 부드럽게 들리고 예 소리도 더 크게 들리는데 그렇죠. 네 맞습니까? 네 막 제 강요하는 거 같아가지고.. 그래서 아까 제가 시간이 많이 걸린다 그거는 뭐 무슨 말씀이냐면 이런 식으로 모든 발음을 그 찬양의 발음을 가사를 발음을 하기 위해서는 그 밑에다 써야 돼요. 예 그 쓰는게 여기 있습니다. 제 뒤 페이지 보시면 제가 써왔습니다. 예 자 아 이게 참 이게 뭔 말이야? 저희가 그 막간을 이용해서 그 이 노래하는 사람들 크게 나누면 성악하는 사람말이예요. 오페라 하는 사람, 뮤지컬 하는 사람 그리고 실용 음악하는 사람(가수) 예 또 하나를 또 보태자면 창을 하는 사람 있습니다. 국악. 그중에서 가사가 정말 아주 정확히 필요하는 필요로 하는 그 직업군은 뭘까요? 오페라, 뮤지컬, 가수, 판소리하는 사람. 어떤 사람들이 발음이 제일 저 정확해야 될까요?
판소리 잘하셨어요. 판소리 하는 사람은 그 넓은 그 무대에서 마이크 없어요. 마이크를 안 쓰지는 않지만 판소리를 하면서 이 사람이 무슨 소리를 하는지 다 들리게끔 해 줘야 돼요. 그래서 그 소리가 정확합니다. 우리가 지금 하고자 하는 안녕하세요(굴리는 발음) 이거 아닙니다. 이렇게 하면 절대 못 알아요. 그사람들은 "그때에~" 처럼 완전히 까발려요. "그때에 배뱅이가 왔는데~" 맞죠? 기억나세요? "춘향아 수청을 들어라" 굉장히 정확합니다. 그러니까 말소리 자체가 악악 이 소리가 되게 많이나요. 목소리죠. 그거는 목을 많이 쓰는 소리 그래서 그 사람들은 목을 많이 쉬워요. 그리고 뭐 폭포수 가서 뭘 하고 막 그 다 그러잖아요? 소리 크게 만들라고. 자 그건 그렇다 치고 자 이 사람들하고 이 사람들은 오페라 하는 사람과 다른게 뭐냐면 뭐가 있을까요? 뮤지컬 하는 사람, 가수 이 사람들도 굉장히 발음이 중요하죠. 하지만 이 사람들은 뭐에 도움을 받아요? 마이크의 도움인 것 같습니다. 마이크 보시면 와이어리스라고 선 없는 마이크가 있어요. 뮤지컬 하는 사람들은 그거를 이용해서 발음을 정확히 전달을 할 수가 있어요. 근데 오페라 하는 사람들은 어때요? 그 넓은 무대에 마이크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있습니다 있어요. 위에서도 있지만은 밑에 무대 앞에 이렇게 심어 놨어요. 안 보이게. 안 보이게 한 세 개 정도 큰 극장이 심어 놓읍니다. 그러면 아는 사람들은 좀 경험이 많은 사람들은 자기 노래할 때 되잖아요 그 마이크 있는데 가요. 이래요 그리고 노래 안 하잖아요. 딴데 가요. 한번 기회되면 가서 한번 보십시오.
저희는 어때요? 저희는 마이크 있는데 고장 안났습니다. 저희는 마이크 쓰죠. 그 마이크는 뭐냐 뭐냐면은 저희 그 교회 본당 그 안을 올려주기 위해서 쓰는 거죠. 가사 전달해서 하기 위해서 쓸까요 안 을까요? 안 씁니다 못 씁니다 그거는. 그래서 어 저희가 이제 각 성가대 찬양할 때 성도님들이 들으실 때 알 수 있는 소리가 뭘까요? 알 수 있는 발음, 알 수 있는 가사는 뭐냐면 그것도 찬송과 알고 있는 찬송가 있죠? 알고 있는 찬송가의 제목. 제목이 앞에 나오면 알고 있는 찬송하는 그대로 쫓아 하실 겠지만.. 또 마지막에 아멘 아멘이 있으면 아멘은 알아들으세요. 그 중간에 뭔 얘기를 하는지 알 수 있어요? 뭐냐면 모니터 보면 알 수 있잖아요. 근데 모니터가 없어요 그 뭐 저 전달이 잘못돼 갖고 모니터가 안 나올 경우가 있잖아요 그러면 뭔 말인지 몰라요. 그럼 막 하다가 아멘 아 그건 알 수 있는 거예요 .그렇죠? 예 그래서 저희는 사실은 어 가사 전달은 사실은 저는 포기해야 된다 말입니다. 그러면 뭐가 중요하냐? 가사를 못 들려줄 바야 소리라도 좀 더 저 근사한 소리로 그죠. 공부한 소리로 들려 주는게 훨씬 낫지 않을까 생각을 해요. 아까 그 발성 했을 때 네 파트 나눠서 할 때 있죠? 어 그 너무 잘했어요. 정말이에요. 저는 이제 다른 거는 거짓말 되게 잘하는데 정말 소리에 대해서는 거짓말을 못합니다. 잘하면 잘했다 못하면 못했다는 이게 꼭 얘기를 해요. 아까 그 사모님께서 그 4화음으로 쫙 도도 도시도이 미파미 미가 하시는데 아 기가 막히더라고요. 그래 근데 그게 각 파트마다 도도 도시도 미파 미레미 가사는 몇 개예요? 세 개 네 개 그거만 하면 돼요. 그걸로 성가하면 되죠. ...
그 이외의 것들은 어떻게 돼요? 자 우리 가사가 모음과 자음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그래서 모음과 자음의 조합이 저희가 하고자 하는 찬양에 몇가지나 들어 있을까 생각을 해보면 수천 가지 들어가 있습니다. 이거를 일일이 전부 다 체크를 하자면 못해요.
이게 보통 저희 성가하는게 4분, 5분이 정도 됩니다. 그 안에 가사가 중복되는 가사도 많지만 .. 새로운 가사들이 쭉 나열돼 있는게 굉장히 많아요. 그거를 일일이 다 신경 써서 하는 건 어렵지만은 그렇게 시도는 해 봐야 되지 않냐고 생각을 해요. .
가사는 포기하더라도 소리는 그렇죠. 소리는 좀 더 포기한 만큼 이쪽으로 좀 더 가주자 뭐 이런 식이에요. 자 그 일단은 제가 이 외계어로 쓴 가사를 제일 뒤쪽에 놨습니다. 이거는 나중에 보시라고 예 이거는 좀 나중에 보세요. 자 그럼 제대로 된 가사가 있습니다. 그거를 한번 해볼게요. ... 어떻게 하시나 한번 그대로 해 보세요. 조금 아까 한 그거 하지 마세요.
""내가 누려왔던 모든 것들이 내가 지나왔던 모든 시간이 내가 걸어 왔던 모든 순간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고지 곧대로 하십니다. 예 모르는 가사예요. 절대 모르는 가사입니다.
"내가 노려왔던 모든 것들이 내가 지나왔던 모든 시간이 내가 걸어 왔던 모든 순간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어"
잘하셨어요. 이 혹시 뭘 느끼실 수 느낀 거 없나요? 동글동글하게 그죠? 한번 들어보고 싶으신 분 계세요? 들어보고 싶으신 분? 없으세요? 앞에서 들어보고 싶은 분은 앞에서 한번 들어보세요. 비교가 여기서는 잘 못 느끼세요. 앞에서 느끼세요. 제가 해볼게요. . .내가 누려왔던 모든 것들이 내가 지나왔던 모든 시간이 ... 이거 혼자서 노래할 때는가능해요. 근데 이렇게 70분이 노래를 하진 않잖아요? 그래서 통일되는 발음을 만들어 줘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예요. 아 그렇게 해야 돼요. 그 자 그러면은 바뀐 걸로 노래합니다. 해볼게 들어보세요. 내가 노려왔던 모든 것들이 내가 지나왔던 모든 시간이 내가 걸어왔던 모든 순간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여서. 이게 더 좋지 않아요? 네 그죠 이제 사실은 이 이걸로 지금 같이 할 때 좀 더 잘하려고 노력했어요. 아 뭐가 좀 달르게 보여야지 믿죠? 자 좋습니다 자 그러면 그러면 여러분들도 좀 더 잘하는 거 같이 한번 해 보실래요. 예 바뀐 거 왜 외래어로 외계어로 합니다. ...
어 발음 나올 때 이거를 오로다 고쳐 놨어요. 무슨 말이냐? ...
그런데 왜 어를 오로 바꾸냐 이거는 오해하지 말고 들으십시오. 오해하지 말고. 이 어 발음이 밑에 지방으로 내려가면 어 발음이 어가 아니라 으 같이 됩니다. 이해하시죠? 예네 그 으 발음은 정말 힘들어요. 그거는 그래서 만약에 그런 분이 계시면 그거는 이 부분에서는 오로 하셔야 돼요. ... 이거를 방지하기 위해서 바꾼 거예요. 자 일단은 근데 지금도 그 소리가 들려서 그래요. 소리가 뒤로 가버려요. 소리는 무조건 앞으로 나와야 되죠. 그죠 배우셨죠?
그러면 곧이 곧대로 내가 노려왔던 합니다 ... 제일 중요한게 그건데 당연한 것 아니라 운혜 운해 운해 ... 당연한 것 아니라 운해여서... 잘하셨어요. 한꺼번에 해야 되겠습니다. 자 가사를 잠깐 읽어보세요.
당연한 것 아니라 운해였어 처음에 내가 노려왔던 모든 것들이 해결 안 됐어요 그렇죠 당연한 것 아니라 운해였어 해결 됐어요.
그러면 여기서는 밝아져야죠. 표정이 네 표정이 맥아리가 없어요?
표정이 소리를 바꾼다.
당연한 것 아니라 운해였어.
정말 은혜스럽고 그 부분이... 그래서 그 뒷부분을 보면 또 이제 조금 높은 음이 나오죠.
모돈 것이 운해 운해 운해 한 없는 운해 내 삶에 당연한 건 하나도 없었던 것을 모든 것이 운해 운해였어.
... 정말 좋아요 거짓말 안 합니다 저 교회다니는 사람 거짓말하면 안 돼요. 거짓말 안합니다 아시잖아요 모든 것이 은혜 은혜였어 이거와는 달라요.
아까 그 사모님 말씀하셨지만 이거 이 표정까지 지으려면 연습을 엄청나게 해 갖고 안보고 해야 됩니다. 가사 보랴, 음정 보랴, 그러니까 보통의 찬양대 표정은 전부 다 무표정이에요. 무표정 잘 보세요.
근데 그 외워서 하는찬양대가 있습니다. 보통 이제 큰 교회 찬양대가 그런데 어떤 때는 야 저걸 어떻게 외우지 이런 찬양도 굉장히 많아요. 근데 그런 사람들이 또 아까 클로즈업 말씀드렸는데 안 보고 하니깐 그 영상 찍는 사람들이 그 뭡니까 지미집인가 그걸 갖고 돌아 다니면서 클로즈업을 이렇게 시키는 거예요. 아 하면 다 아하고 그니까 아가 굉장히 중요한 발음인지 아시죠? 네 아 발음이 어떤고 아로 애로 많이 끝나는데 그때는 입을 쫙 벌리셔야 됩니다. 끝날 때
자 그래서 표정이 소리를 바꾼다. 이거는 꼭 아시고 이거 이런 식으로 찬양을 갖다가 이런 발음으로 하시려면 10년 걸립니다.
그 발성이나 그 호흡이나 이거를 몸에 익혀서 그대로 노래를 하시려면 12년 걸립니다. 이게 2년 2년 빠릅니다. 그럼 이거를 하면은 10년 오면은 아주 기가 막힌 찬양을 드리게 되는 거예요. 12년이 좋겠어요 10년이 좋겠어요?
빨리 하고 끝내야죠 그렇죠 이거를 좀 생각이 있으신 분은 한번 적어 보세요. 가사를 근데 아까 안 하실 것 같아요. 집에 가서 꼭 해 보세요 그런데 안 하셔요. 왜냐하면은 여기서는 끄떡끄떡.. 여기 딱 나가잖아요 그래서 이거는 어 지휘자가 지휘자가 똑같은 얘기를 10년을 해야지만 됩니다. 그만큼 어려운 거예요. 저는 합니다. 그래서 어떤 그 성가대원은 속으로 막 그래요 또야 또 얘기해 막 이렇게 그래도 합니다. 왜 그러냐면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에 중요하지 않으면 하겠어요?
그거를 건너 뛰어야지만이 다른 걸 하는데 더 좋은 소리가 되는 거 알고 있는데 그걸 왜 안 하겠어요? 그렇죠 하죠?
그니까 요거를 좀 생각은 해 주세요네 꼭 하셔야 됩니다. ... 저희가 적어 놓은게 있기 때문에 그거 잠깐 말씀드리고 우리가 은혜를 받았으니까 뭘 해야 돼요? 감사 감사를 드려야 됩니다. 그래서 감사 찬양도 한번 하고 마치는 걸로 하겠습니다.
사람의 소리나 발음은 모두 다릅니다. 열이면 열 백이면 백 천이면 천 다 다릅니다. 그거를 통일시키는 방법에 있어서 동일한 발음을 사용하면 쉽게 같은 소리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적어놨습니다. 쉽게 쉽게해요 쉽게 아 쉽게 쉽게 10년 이후에 쉽게 같은 소리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소리에 의한 맞춤법 있습니다. 맞춤법 되게 그 굉장히 많더라고요 찾아보니까 근데 이 중에서 제일 저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는 연음 법칙입니다. 이게 왜 중요하냐면 아 연음법칙이라게 연음법칙 이전에 레가토라는게 있습니다.
레가토 뭐예요? 음하고 음을 부드럽게 이어주는거 그 레가토의 반대말은 뭐예요? 스타카토죠. 딱 딱 딱 또는 액센트토 반대 말일 수가 있어요. 액센트 딱 딱 딱 예 근데 보통 보통은 레가토 반대말은 스타카토라 얘기를 합니다. 이 레가토를 잘 하기 위해서 저희가 발음을 아주 잘해야 되는데 그중에서도 연음, 연달아 나오는 음에 대해서는 발음을 굉장히 잘해 주셔야 돼요.
보시면 홑받침 쌍받침 겹받침 뭐 이런게 있습니다. 그 잠깐만 그냥 보시고 찬양은 니은이 뒤쪽으로 가고 챠냥 이렇게 돼요. 은혜는 으네.. 같은은 가튼 ... 쌍받침 있습니다. 쌍받침 똑같은 기억 쌍기역 쌍시옷 이런게 있어요. 그럼 밖으로는 바끄로 쌍기역이 뒤쪽으로 가죠. 안팎에는 안파케 그 다음에 갔어는 가써 왔어는 와써. 어 그렇죠 자 그 다음에 겹받침이 있어요. 받침이 같은게 두 개가 아니라 다른게 두 개입니다. 젊음은 절믐 그죠 그 다음에 흙이는 흘기 저는 이거 이거 보면서 달글 있잖아요 달글 여태까지 저는 닭을 닥을 이렇게 했어요. 닭(닥)을 좀 잡아, 닭(닥)을 튀겨 먹자 이렇게 했지 .. 근데 이거 보면서 찾아보면서 아 달글이네 그걸 알게됐습니다.
새로운 발견. 값을 이거도 갑을 그렇죠 그니까 값을(갑을) 어떻게 그렇게 치니 이렇게 하는 거 있잖아 근데 그게 값을(갑슬) 이게 맞는말이더라고요. 그리고 구개음화 뭐 모음동화 ... 뭐 되게 많은데 저희가 필요한 거는 연음 법칙 이겁니다. 이 연음 법칙을 잘 하셔야지만 가사에 의한 레가토 할 수 있어요. 자 감사를 좀 보시면요 오늘 숨을(수물) ...
그게 왜 중요하냐면 가사에 의한 액센트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구원하신 것 이런게 있어요 연음법칙을 안 쓰고 이 구원하신 것을 하면 ... 예를 어서 내가 구원하신 것이 어떻게 돼요 ... 액센트가 들어가죠 액센트 반대말 반대말은 레가토로 가야 돼죠. 그래서 내가 고워나신거 이래 됩니다. 받침이 뒤로 가죠. 그러면 자연스럽게 레가토가 되는 거예요. 아셨죠 이거 다 알고 계시겠지만 한번 더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레가토 그 느림 곡의 템포인 곡에서는 이거는 꼭지켜주셔야 돼요. 아니면은 곡의 내용이 바뀌어 버릴 수 있습니다.
오늘 숨을 쉬는 것 감사 나를 구원하신 것 감사 내 뜻대로 안되도 주가 인도하신 것 모든 것 감사 내게 주신 모든 것 감사 때론 가져가심도 감사 내게 고난 주셔서 주 뜻 알게 하신것 모든 것 감사 주님 감사해요 주님 감사해요 내가 여기까지 온 것도 은혜입니다 주님 감사해요 주님 감사해요 나를 사랑하신 주 사랑 감사합니다. 주님 한번 다시 할까요 주님 감사해요 주님 감사해요 내가 여기까지 온 것도 은혜입니다 주님 감사해요 주님 감사해요 나를 사랑하신 주사랑 감사합니다.
... 우리 성가대가 수준이 굉장히 높구나 하는것을 오늘 알았습니다. 제가 뭐 여러분을 낮춰 생각한게 아니라 엄청 여러분들이 수준이 있다는 것을 제가 봤어요. 그래서 왜 수준이 있을까라고 생각했더니 지휘자들이 수준이 있어요. ... 제가 사실은 듣고 싶었던 거예요. 그래서 사실은 지휘자님들한테 부탁을 하면서 살짝 제가 귀뜸을 해서 호흡법도 발성법도 악보 보는 법도 뭐 이러면서 얘기를 했는데 발음법만 제가 말을 못 했어요. 제가 성가대 하면서 늘 항상 고맙게 생각한 것은 지휘자가 참 좋았다는 거 제가 늘 얘기하잖아요. 그래서 그 세계적인 지휘자 밑에서 제가 대학 공부할 때 진학 공부를 할 때 대학생들 하고 같이 했던 그 경험이 45년 전으로 마무리가 된 겁니다. 성가대는 그래서 45년만에 제가 성가대 자리에 앉아서 여러분과 함께 지내 봤는데 야 우리 교회 성가대 수준이 정말 높다 괜찮다. 오늘 또 여기까지 공부를 했으니까 너무 앞으로도 괜찮아질 거다는 믿음도 생기고 특별히 제가 아쉬운 거는 너무 짧다 시간들이 다음에 또 자주 해야 되겠는데 아까 보니까 기본이 첫 강사부터 시작해서 끝 강사까지 한게 뭐냐 기본은 10년은 지나야 뭐가 된다. 그래서 성가대는 10년은 해야 아 성가대 하는구나 그런가 봐요. 그래서 10년이 어쩌면 그렇게 첫 강사부터 마지막까지 2년 더 붙여서 12년 짜리도 있었는데 어쨌든 간에 아주 어 정말 좋았어요. 그래서 다음에 할 때는 이렇게 몰아서 하기는 너무 어 저거 하니까 시간이 없으니까 사실 한 주에 한 과목씩 하든지 아니면 한 주에 두 과목 하고 한시간 반씩 강사님한테 주고 중간 시간 쉬는 시간 주고 해서 한 두 주로 해서 두 타임 두 타임 하면은 아 훨씬 더 더 유익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제일 감사한 것은 여러분들입니다 여러분 연세 있는 분들이 이렇게 참아주고 기다려 주고 이렇게 열정적으로 해줘서 너무 감사하고요 여러분 우리 성가들 참 멋있습니다 우리 대장님들 또 우리 대원들 파트장님 또 총무님들 또 우리 반주자님들 또 특별히 오늘 강의해 주신 우리 또 지휘자님이 분들을 위해서 한번 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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